미래에셋증권, 임직원과 함께하는 ‘ESG 도시 숲’ 가꾸기 활동 전개
서울, 2024년 5월 18일 –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임직원과 가족들이 동참한 환경보전 캠페인인 ‘미래에셋증권숲’ 관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도심 속 생태계 보호와 녹지 확충에 기여하고자 하는 미래에셋증권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 날 활동에는 약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생장 저해 요인이 될 수 있는 죽은 가지들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숲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는 유해 잡초들을 제거하는 데 집중했다. 이러한 노력은 숲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서울그린트러스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이촌한강공원에 약 650제곱미터(약 200평) 규모의 ‘미래에셋증권숲’을 조성하여 현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 숲은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을 접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요한 녹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숲이 더욱 푸르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미래에셋증권은 단순히 재무적 성과를 넘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캠페인은 기업 내부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고 외부적으로는 시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