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Advertisement Banner
Home 사회

중국에 넘어간 핵심 정보 그 여성의 그림자가 국가 안보 뒤흔든다

운영자 by 운영자
2026년 05월 19일
in 사회
394 4
0
548
SHARES
2.5k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심화… 서경덕 교수 “중국 동북공정 빌미 제공 우려” 맹렬 비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영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역사 왜곡을 둘러싼 논쟁이 여전히 뜨겁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작품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명분을 줄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서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접하는 역사 콘텐츠의 경우, 엄정한 고증은 물론 주변국의 역사 왜곡 상황까지 면밀히 살피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이러한 핵심적인 부분을 간과한 점이 가장 뼈아픈 실책”이라며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서 “현재 중화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이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영된 11회에서는 이안대군의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에서나 사용하는 ‘천세’ 표현이 등장했으며,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의 상징인 구류면류관이 사용되어 역사적 사실과 어긋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또한, 극 중 인물들이 한국 고유의 다도 방식 대신 중국식 다도법을 따르는 모습 등도 시청자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이러한 비판 여론이 고조되자 제작진은 지난 16일 뒤늦게 유감 표명 및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서 교수는 “SBS ‘조선구마사’의 전례와 더불어 ’21세기 대군부인’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향후 유사한 역사 왜곡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과정에서 각별한 신중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역사 콘텐츠 제작에 있어 철저한 사실 확인과 문화적 민감성 고려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Banner
운영자

운영자

Trending

정치

투표용지 대란 여야 초당적 협력으로 해결책 찾는다

1일 ago
연예

김수현 누명 벗고 필리핀 광고로 성공적 복귀 신호탄

1일 ago
여행

G마켓 서울 여름여행 특가 지금 바로 떠나세요

1일 ago
스포츠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빛낼 핵심 26인 선정

1일 ago
속보

카카오 창사 첫 파업 추가 행동 예고로 사태 격화

1일 ago
newswide

뉴스와이드는 사회, 경제, 생활, 사건·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Follow Us

Recent News

투표용지 대란 여야 초당적 협력으로 해결책 찾는다

2026년 06월 10일

김수현 누명 벗고 필리핀 광고로 성공적 복귀 신호탄

2026년 06월 10일

카테고리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태그

#사회 #음주운전 #법원판결 #실형선고 #도로교통법 #상습음주운전 #무관용원칙 #뉴스 #뉴스와이드 #치안
  • About
  • Contact Us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