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청년들의 자립 발판 마련 및 미래 IT 인재 양성 위한 지원 확대 발표
[서울, 2026년 5월 26일] 국내 주요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두나무가 한국장학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난 5년간 총 75억 1천만 원 규모의 청년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고 오늘 밝혔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의 신용 회복을 돕고,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두나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주역이 될 IT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역량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청년 신용회복 지원, 희망의 불씨 지피다
특히 두나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만 39세 미만 청년 중 학자금 대출을 성실히 상환하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젊은 세대가 건강한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기 학자금 대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년들의 미래 설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두나무의 윤선주 CBIO(Chief Brand and Impact Officer)는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이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미래를 이끌 IT 전문가 육성에도 기여
학자금 지원을 통해 미래 IT 인재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두나무는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기술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재정적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는 한국 사회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한국장학재단의 박단호 청년지원본부장은 “두나무의 꾸준한 후원은 청년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특히 학자금 대출 부담 완화와 IT 인재 육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분야에 대한 지원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매우 의미 있는 투자”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속적인 사회 공헌 약속
두나무는 2021년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하며 장기적인 협력의 문을 열었다. 이후 2023년에는 4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후원하여 총 74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마련, 청년 지원 사업의 든든한 기반을 구축했다.
이처럼 두나무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술을 통해 금융 시장을 혁신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