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여름 휴가 시즌 맞아 국내 여행 특가전 개시…지역별 200여 종 할인 제공
G마켓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을 겨냥해 이달 한 달간 다채로운 국내 여행 상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프로젝트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수도 서울과 국내 각 지방을 연결하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서, 해당 지역의 관광 정보와 특산물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G마켓은 이 협력 체계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국내 여행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G마켓은 경기, 강원, 경북, 전남, 전북, 안동, 제주, 충남 등 전국 8개 주요 지역의 관광 상품들을 총 200여 종에 걸쳐 선보인다. 숙박, 패키지 투어, 액티비티 세 가지 핵심 분야로 구성되며,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먼저, 국내숙박 부문에서는 여름철 수요를 반영해 물놀이 시설을 갖춘 숙소,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숙박 시설 등 다채로운 테마의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어, 웰리힐리파크 워터파크 객실 패키지,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소노펫 비발디파크 등이 대표적이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패키지 여행 상품들도 눈에 띈다. 국내패키지 부문에서는 여수와 순천을 잇는 리무진 투어와 숙박을 결합한 상품, 모녀 여행객을 위한 홍성 테마 여행, 제주도 럭셔리 5성급 호텔에서의 2박 3일 코스 등이 대표적인 예시다.
여름 성수기에 맞춰 짜릿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상품군 역시 풍성하다. 국내 액티비티 부문에서는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에버랜드 종일 이용권,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상품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전국 각지의 매력적인 여행 상품들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본 기획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마켓은 오는 14일까지 상반기 총결산 프로모션인 ‘빡세일’을 동시 진행한다.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인기 상품들을 엄선하여 ‘앙코르딜’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20개씩 재판매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