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자녀 보호 위한 ‘단호한 메시지’… 박미선 복귀 등 주간 연예가 화제
입력 2026.04.20.
이번 주 연예계에는 방송인 최동석 씨의 자녀를 향한 깊은 부성애가 담긴 경고부터 박미선 씨의 방송 복귀 예고, 그리고 영화 관련 이슈까지 여러 소식이 주목받았다. 주요 연예가 소식들을 정리했다.
박미선, 유방암 투병 마치고 MC 복귀 예고
작년 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약 1년 6개월간의 치료 기간을 거친 방송인 박미선 씨가 팬들 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16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미선 씨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현재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남편 이봉원 씨의 동반 출연 가능성도 제기되어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동석, 자녀 안전에 대한 단호한 경고 표명
방송인 박지윤 씨와 파경을 맞은 최동석 씨가 자녀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며 단호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동석 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 자신이 상처받는 것은 개의치 않으나, 내 아이들을 다치게 하거나 눈물 흘리게 하는 존재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최근에는 딸과 함께 착용한 커플링을 공개하며 자녀와의 굳건한 유대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그는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살목지’ 배경 저수지, 인파 몰리자 안전 대책 강화
영화 ‘살목지’의 주요 배경이 된 저수지에 때아닌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충청남도 예산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예산군은 지난 16일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현장의 위험 요소들을 면밀히 점검했다. 예산군은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저수지 주변 차량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위험 구역 안내 표지판을 정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야간 조명시설 확충과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지훈, ‘단종 신드롬’ 이어 5월 서울·도쿄 공연 확정
한편,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지훈 씨는 5월 서울과 도쿄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