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아이스하키 열정 속 ‘새로운 비주얼’ 공개… 팬심 저격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에 푹 빠져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확연히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하키 장비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체험만 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아이스하키가 정신 차려보니 장비 일체를 갖추게 되었다”며 새로운 취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있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고 덧붙이며 운동의 즐거움과 함께 장비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이전보다 훨씬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날렵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온 체중 감량의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모습이다.
그의 변화된 모습에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방송인 장성규는 해당 게시물에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했고, 팬들 역시 “잘생겨졌다”, “왜 이렇게 잘생겨졌어” 등 감탄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사실 신동은 지난해 꾸준한 다이어트 노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년 7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116kg에서 79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는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고, 다이어트 보조 주사제를 투약했음에도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같은 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했음을 언급하며 꾸준한 건강 관리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아이스하키를 통한 근황 공개는 그의 지속적인 자기 관리와 함께 새로운 활력소를 찾은 긍정적인 변화로 해석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활동할 신동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