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Advertisement Banner
Home 스포츠

슈주 신동 놀라운 변신 비결 장성규도 감탄한 장비의 마법

운영자 by 운영자
2026년 05월 25일
in 스포츠
394 4
0
548
SHARES
2.5k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슈퍼주니어 신동, 아이스하키 열정 속 ‘새로운 비주얼’ 공개… 팬심 저격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에 푹 빠져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확연히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하키 장비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체험만 해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아이스하키가 정신 차려보니 장비 일체를 갖추게 되었다”며 새로운 취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있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고 덧붙이며 운동의 즐거움과 함께 장비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이전보다 훨씬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날렵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온 체중 감량의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모습이다.

그의 변화된 모습에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방송인 장성규는 해당 게시물에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했고, 팬들 역시 “잘생겨졌다”, “왜 이렇게 잘생겨졌어” 등 감탄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사실 신동은 지난해 꾸준한 다이어트 노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작년 7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116kg에서 79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히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는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고, 다이어트 보조 주사제를 투약했음에도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같은 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했음을 언급하며 꾸준한 건강 관리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아이스하키를 통한 근황 공개는 그의 지속적인 자기 관리와 함께 새로운 활력소를 찾은 긍정적인 변화로 해석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활동할 신동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Banner
운영자

운영자

Trending

정치

2천만원 기탁금 청년 정치 발목 잡나 민주당 논란

2주 ago
연예

K-경제와 연예 소식, cbcglobe 영어 뉴스로 세계 무대 장악

2주 ago
여행

K리그 응원 이제 지역 관광으로 두 배 즐긴다

2주 ago
스포츠

배재고 징계 파격 감경 봉황대기 드디어 뛴다

2주 ago
속보

장윤기 사건 수사 난맥상, 경찰 최고 수사기관 지휘 정황

2주 ago
newswide

뉴스와이드는 사회, 경제, 생활, 사건·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Follow Us

Recent News

2천만원 기탁금 청년 정치 발목 잡나 민주당 논란

2026년 07월 21일

K-경제와 연예 소식, cbcglobe 영어 뉴스로 세계 무대 장악

2026년 07월 21일

카테고리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태그

#사회 #음주운전 #법원판결 #실형선고 #도로교통법 #상습음주운전 #무관용원칙 #뉴스 #뉴스와이드 #치안
  • About
  • Contact Us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