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Advertisement Banner
Home 스포츠

스포츠안전재단 2년 연속 우수 쾌거 남다른 비결 눈길

운영자 by 운영자
2026년 04월 15일
in 스포츠
394 4
0
548
SHARES
2.5k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 스포츠안전재단, 공익 지원 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영예

**[서울, 2026년 4월 15일]** 국내 스포츠 안전 증진을 선도하는 스포츠안전재단이 정부 지원 공모 사업 평가에서 연이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단이 운영하는 ‘안전 스포츠 환경 구축 프로젝트’는 2025년도 체육 진흥 기금 지원 사업 심사에서 생활 체육 분야의 43개 사업 중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로써 재단은 해당 부문에서 2회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국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본 평가는 공익 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 공공성 확보를 위한 재정 지원의 타당성, 그리고 장기적인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스포츠안전재단은 그동안 체육 활동 전반의 위험 요소를 관리하기 위해 광범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구체적으로는 체계적인 안전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각종 스포츠 행사 위험 관리 자문,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안전 의식 고취 캠페인, 그리고 표준 안전 지침서 개발 등 전방위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교육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선과 안전 점검 지표 및 시스템의 고도화 등 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높은 점수를 얻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임찬규 스포츠안전재단 사무국장은 “2년 연속 최우수 사업으로 인정받은 것은 재단의 핵심 가치인 ‘국민 스포츠 안전’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행사 안전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여 모든 국민이 걱정 없이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Banner
운영자

운영자

Trending

연예

김동완 훈육 실종 사회에 날린 강력 경고

1일 ago
여행

천안시 광역버스 관광택시로 관광객 확 잡는다

1일 ago
스포츠

오비맥주 월드컵 특수 정조준 스포츠 마케팅으로 승부수

1일 ago
속보

전한길 구속심사 후 수갑 두고 2시간 대치극

1일 ago
사회

변호인 전한 김건희 윤 대통령 재회 비화 터져버린 눈물

1일 ago
newswide

뉴스와이드는 사회, 경제, 생활, 사건·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Follow Us

Recent News

김동완 훈육 실종 사회에 날린 강력 경고

2026년 04월 16일

천안시 광역버스 관광택시로 관광객 확 잡는다

2026년 04월 16일

카테고리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태그

#사회 #음주운전 #법원판결 #실형선고 #도로교통법 #상습음주운전 #무관용원칙 #뉴스 #뉴스와이드 #치안
  • About
  • Contact Us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