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안전재단, 공익 지원 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영예
**[서울, 2026년 4월 15일]** 국내 스포츠 안전 증진을 선도하는 스포츠안전재단이 정부 지원 공모 사업 평가에서 연이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단이 운영하는 ‘안전 스포츠 환경 구축 프로젝트’는 2025년도 체육 진흥 기금 지원 사업 심사에서 생활 체육 분야의 43개 사업 중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로써 재단은 해당 부문에서 2회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국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본 평가는 공익 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방식, 공공성 확보를 위한 재정 지원의 타당성, 그리고 장기적인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스포츠안전재단은 그동안 체육 활동 전반의 위험 요소를 관리하기 위해 광범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구체적으로는 체계적인 안전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각종 스포츠 행사 위험 관리 자문,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안전 의식 고취 캠페인, 그리고 표준 안전 지침서 개발 등 전방위적인 안전 관리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교육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선과 안전 점검 지표 및 시스템의 고도화 등 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높은 점수를 얻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임찬규 스포츠안전재단 사무국장은 “2년 연속 최우수 사업으로 인정받은 것은 재단의 핵심 가치인 ‘국민 스포츠 안전’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행사 안전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여 모든 국민이 걱정 없이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