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newswide
No Result
View All Result
Advertisement Banner
Home 연예

김수현 누명 벗고 필리핀 광고로 성공적 복귀 신호탄

운영자 by 운영자
2026년 06월 10일
in 연예
394 4
0
548
SHARES
2.5k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엔터테인먼트 소식: 김수현 활동 복귀와 관련 소송, 김규리 사건 용의자 추가 범행 드러나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배우 김수현 씨의 복귀 소식과 그를 둘러싼 법적 공방의 지속, 그리고 배우 김규리 씨 자택 침입 사건 용의자의 충격적인 과거 범행 시도가 밝혀지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수현, 1년 만에 필리핀 광고 촬영으로 활동 재개… 법적 분쟁도 계속

배우 김수현 씨가 약 1년여 간의 공백을 깨고 공식적인 활동 재개에 나섭니다. 최근 김세의 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 송치로 인해 김 씨를 둘러싼 상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씨의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오는 7월 14일 필리핀 현지에서 한 패션 브랜드의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갖는 첫 공식 스케줄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시에 김수현 씨와 관련된 손해배상 소송 또한 순차적으로 재개됩니다. 화장품 제조사 A사는 김 씨와 소속사를 대상으로 28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 사건의 3차 변론기일은 7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에 앞서 7월 10일에는 건강기능식품 업체 B사가 제기한 39억 6천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이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 씨는 법적 공방 속에서도 대외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김규리 자택 강도범, 서동주 자택 침입 시도 전력 드러나 충격

배우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 용의자 A 씨가 과거 방송인 서동주 씨의 자택에도 침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져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MBN의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올해 초 서동주 씨 자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경찰은 A 씨에 대해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유치를 가능케 하는 잠정조치 4호 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구속되지 않은 상태로 재판을 받던 A 씨는 결국 지난달 20일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하는 범행을 저질렀고, 지난 5월 29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한편, 김규리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번 사건 발생 당시 큰 도움을 줬던 경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 결정이 불러온 심각한 결과를 보여주며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Banner
운영자

운영자

Trending

정치

투표용지 대란 여야 초당적 협력으로 해결책 찾는다

24시간 ago
연예

김수현 누명 벗고 필리핀 광고로 성공적 복귀 신호탄

24시간 ago
여행

G마켓 서울 여름여행 특가 지금 바로 떠나세요

24시간 ago
스포츠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빛낼 핵심 26인 선정

24시간 ago
속보

카카오 창사 첫 파업 추가 행동 예고로 사태 격화

24시간 ago
newswide

뉴스와이드는 사회, 경제, 생활, 사건·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합니다.

Follow Us

Recent News

투표용지 대란 여야 초당적 협력으로 해결책 찾는다

2026년 06월 10일

김수현 누명 벗고 필리핀 광고로 성공적 복귀 신호탄

2026년 06월 10일

카테고리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태그

#사회 #음주운전 #법원판결 #실형선고 #도로교통법 #상습음주운전 #무관용원칙 #뉴스 #뉴스와이드 #치안
  • About
  • Contact Us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IT
  • 경제
  • 사회
  • 속보
  • 스포츠
  • 여행
  • 연예
  • 정치

뉴스와이드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4802 | 등록일: 2023.04.15 발행인: 김승규 | 편집인: 김승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16 502호 전화: 02-1666-5970 | 이메일: badsect@naver.com © 2026 뉴스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