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화영, 올가을 결혼 소식…3세 연상 사업가와 새 출발
연기자로 변신한 가수 출신 류화영이 올가을 백년가약을 맺는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류화영은 오는 9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는 9월 12일로 알려졌으며,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류화영보다 세 살 연상의 사업가로 전해졌다.
류화영은 2010년 인기 걸그룹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그녀의 쌍둥이 언니인 류효영 역시 혼성그룹 ‘남녀공학’ 멤버로 데뷔하여, 두 자매가 동시에 아이돌 가수로 활약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2012년 팀 탈퇴 이후, 류화영은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꾀했다. 드라마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은 ‘청춘시대’ 시리즈, 인기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 그리고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등 여러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가장 최근에는 2024년 방영된 드라마 ‘플레이어 2: 꾼들의 전쟁’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류화영에게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