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소식 브리핑: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전말 및 류승범 교통법규 위반 논란
최근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주요 사건들을 정리했습니다. 배우 김규리 씨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피의자가 구속되었으며, 배우 류승범 씨의 과거 교통법규 위반 논란에 대한 전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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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피의자 구속, 당시 상황은?
배우 김규리 씨의 집에 침입하여 강도 행각을 벌이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결국 구속되었습니다.
사건은 지난 5월 20일 밤 9시경,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김 씨의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김 씨와 함께 있던 여성 지인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2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는 판단하에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영장 심사 후 취재진의 질문에 A씨는 짧게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 사건으로 김규리 씨와 지인은 골절 및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A씨와 피해자들은 사전에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였던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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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류승범, 전 소속사 차량 이용 버스전용차로 위반 논란 공식 해명
배우 류승범 씨의 과거 버스전용차로 위반 논란에 대해 그의 전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류승범 씨가 OTT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전 소속사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했고, 이로 인해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돼 수십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 소속사는 지난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부과된 과태료를 즉시 납부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향후 모든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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