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한 주간 주요 소식: ‘김수현 허위 루머’ 확산 제동부터 스타 부부 희소식까지
이번 주 연예계는 배우 김수현 씨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논란부터 이민기 씨의 세무조사 관련 입장 표명, 그리고 세븐·이다해 부부의 기쁜 임신 소식까지 다양한 이슈로 뜨거웠습니다.
1. 김수현 관련 ‘허위 루머’ 유포자, 구속영장 청구로 법적 심판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배우 김수현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한 매체 대표 김세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 씨는 김수현 씨가 과거 미성년자였던 김새론 씨와 교제했으며, 김새론 씨의 안타까운 사망이 김수현 씨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었다는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세의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련 사건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2. 이민기 측, 세금 추징 보도에 “세법 해석 차이… 고의 탈루 아냐” 해명
한편, 배우 이민기 씨 측은 최근 불거진 ‘거액 세금 추징’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일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 3월 이민기 씨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여 거액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민기 씨 소속사는 이는 “세무 당국과 소속사 간 세법 해석의 차이에서 발생한 일”임을 강조하며, 부과된 추징금을 이미 모두 납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의적인 세금 탈루는 없었다고 선을 그은 것입니다.
3. 세븐♥이다해 부부, 결혼 3년 만에 ‘작은 기적’ 임신 소식 전해
끝으로, 9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던 가수 세븐 씨와 배우 이다해 씨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다해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는 메시지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