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주간 포커스: 스타들의 희비교차와 다채로운 활동 소식!
최근 연예계는 굵직한 소식들로 떠들썩하다. 스타들의 활동 소식부터 법정 공방, 그리고 기대를 모으는 신작 소식까지 다채로운 이슈들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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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내년 복귀작 논의 ‘주목’
배우 박신혜 씨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예정인 가운데, 벌써부터 내년 복귀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신혜 씨는 내년 중 드라마 ‘악마 판사'(가제)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것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하게 둘째를 맞이하며 활발한 활동까지 예고한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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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향한 악플러,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가수 아이유를 향한 상습적인 악성 댓글로 법정에 섰던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법적 책임을 지게 됐다. A씨는 아이유에게 반복적으로 수위 높은 비방성 글을 온라인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항소심에서는 이와 유사한 혐의의 다른 사건이 병합되어 가중 처벌이 내려졌으며, 그 결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가 공인에 대한 비판의 범주를 넘어섰고, 피고인이 진정한 반성을 보이지 않았으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구하지 못한 점을 엄중히 판단했다. 다만, 난치성 뇌전증으로 인한 감정 조절 어려움과 일부 댓글 삭제 등의 정상을 참작해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상의 무분별한 악성 댓글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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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데뷔 13주년 기념 ‘BTS 페스타’ 성대한 막 올린다
전 세계 팬덤을 사로잡은 그룹 BTS가 데뷔 13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축제 ‘BTS 페스타’의 막을 올린다. 최근 성공적인 북미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이들은, 오는 6월 13일 데뷔일을 기점으로 약 2주간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올해 페스타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과 연계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축제의 일환으로 4일에는 단란한 가족 콘셉트의 단체 사진이, 5일에는 ‘아리랑’ 앨범 수록곡 ‘훌리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비디오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BTS의 데뷔 기념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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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범죄도시 5’ 제작 돌입, 새로운 빌런 김재영 합류
흥행 보증수표 마동석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범죄도시’ 시리즈가 5편 제작에 돌입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김재영 씨가 새로운 빌런으로 캐스팅되어 마동석 씨와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매 편 새로운 빌런과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만큼, 김재영 씨가 어떤 악역 연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