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연예 브리핑] 박지훈, 해병대 입대 선언…”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본문 바로가기NAVER엔터뉴스스포츠네이버톡홈드라마영화뮤직연애포토랭킹최신뉴스연재[잇슈 연예 브리핑] 박지훈, 해병대 입대 선언…”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입력2026.06.05. 오전 10:38기사원문공감좋아요0응원해요0축하해요0기대해요0놀랐어요0슬퍼요0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본문 듣기를종료하였습니다.글자 크기 변경공유하기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① 혐의 벗은김수현복귀설에 “일상 복귀가 최우선”배우 김수현 측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되면서 제기된 향후 활동 복귀와 관련해 “일상 복귀가 최우선”이라고 밝혔다.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수현의 현재 상황과 계획 등을 전했다.그는 복귀설에 대해 “소속사 차원에서 신중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이버범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김수현의 일상 복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손해배상 규모가 3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일부의 보도에 대해서는 “300억 원이라는 숫자에 매몰되기보다 배우가 원래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따뜻하게 맞아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한편 법원은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의 구속적부심사 청구를 기각했다.경찰은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것으로 전망된다.②지창욱,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 탈루 아니다”배우 지창욱이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졌다.최근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 3월을 전후해 지창욱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수십억 원대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이에 지창욱의 소속사는 세금 추징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고의적, 부정적 탈루는 결단코 없었다며 “과세 당국과 세법 해석과 적용에 있어 견해 차이가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