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전 세계 무대서 압도적 흥행 신기록…함소원 부상 소식, 이솔이 이혼설 직접 해명까지 연예계 화제 집중
K-POP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를 무대로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또 한 번 K-컬처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와 함께 방송인 함소원의 안타까운 사고 소식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씨가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연예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BTS, 월드 투어 2개월 연속 빌보드 정상…사상 최고 매출 달성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진행된 월드 투어에서 전례 없는 수익을 창출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을 뒤흔들었다. 빌보드의 공연 매출 집계 차트에서 두 달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
특히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된 ‘아리랑’ 월드 투어는 총 12회의 공연을 통해 약 1억 2천78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천978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이뤄낸 결과다.
이번 기록은 2019년 8월 전설적인 록밴드 롤링스톤스가 세웠던 9천500만 달러의 기록을 35%나 상회하는 수치다. 빌보드 측은 이번 방탄소년단의 성과가 해당 차트가 신설된 2019년 이래 ‘그룹 기준 월간 최고 투어 매출’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들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방송인 함소원, 주차 중 사고로 골반 골절 부상…수술 후 회복 중
한편,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다. 방송인 함소원 씨가 주차 중 사고로 골반 골절 진단을 받고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 씨는 최근 내리막길에서 차량을 주차하는 과정에서 주차 브레이크 조작 중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겪었으며, 이로 인해 큰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골반 골절 진단을 받은 그녀는 곧바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함 씨는 지난 2022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 씨와 파경설이 불거졌으나, 이후 딸 양육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가 재결합설로 이어지기도 하는 등 사적인 부분에서도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팬들은 그녀가 건강하게 회복하여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하고 있다.
이솔이, 박성광과의 이혼설 직접 부인…”어떤 오해도 수습할 것”
마지막으로, 개그맨 박성광 씨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 씨가 최근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이솔이 씨는 최근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이나 발언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부 관계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이혼설로 확대 재생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 씨는 직접 “이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하며, “어떤 오해가 있었든 상황을 수습하고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덧붙여, 그녀는 “지금까지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말하며, 박성광 씨와의 부부 관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이솔이 씨의 솔직하고 단호한 해명으로 팬들은 안도하며, 부부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해명으로 근거 없는 루머가 종식되고, 두 사람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