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5월 16일 초등 고학년 대상 ‘디지털 미래’ 특별 강연 개최 예고
[서울 은평구] 서울 은평구가 다가오는 5월 16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정보기술(IT)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수적인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고,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공지능(AI), 코딩,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원리와 적용 사례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IT 분야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앞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5월 16일 오후 특정 시간대에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은평구청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비용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IT 강연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혁신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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