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기획단, 핵심 보직 인사 단행…새로운 동력 확보 기대
[서울 = 미디어 투데이] 기본사회기획단이 최근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국장급 및 과장급 주요 보직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새로운 인물들이 핵심 직위에 배치되어 기획단의 비전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국장급 인사에서는 고정삼 씨가 기본사회기획단의 기획운영국을 총괄하는 국장으로 발탁됐다. 고정삼 신임 국장은 기획단의 전반적인 운영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휘하며 조직의 핵심 동력을 이끌어 나갈 중책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김일열 씨는 기본사회협력국의 수장으로 임명되어 대외 협력 관계 구축 및 기본사회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과장급 직위에도 여러 인재가 배치되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기획운영국에서는 박광섭 씨가 기획총괄과장을 맡아 기획단의 주요 사업 기획 및 조정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민혁일 씨는 홍보협력과장으로 임명되어 기획단의 대내외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대국민 홍보를 진두지휘할 방침이다.
이어 기본사회정책국에서는 박성민 씨가 정책기획과장으로 발령받아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핵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문태섭 씨는 정책관리과장으로서 기획된 정책들의 원활한 집행을 관리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기본사회협력국에는 김영아 씨가 협력조정과장을 맡아 대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오한영 씨는 연구전략과장으로서 기본사회 관련 심층 연구와 중장기 전략 수립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기본사회기획단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각 부서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신임 보직자들의 역량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얼굴들로 재정비된 기본사회기획단이 앞으로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