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사회혁신 전략으로 지역 활성화 청사진 제시
대전 중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희망제작소’와의 정책 협력 체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최근 국내 대표적인 사회혁신 연구기관인 ‘재단법인 희망제작소’와 손을 잡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정책적 연대는 대전 중구의 자생력을 높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김 후보의 비전이 담겨 있어 주목된다.
지난 5월 6일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제선 후보는 사회혁신을 핵심 동력으로 삼아 지역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굳건한 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여 중구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히 선거 공약 발표를 넘어, 주민 주도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다. 김 후보는 희망제작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문제 해결, 문화 콘텐츠 개발 등 다방면에서 혁신적인 시도들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이는 행정 주도의 일방적인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가는 상향식(bottom-up) 혁신 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제선 후보 측은 “희망제작소와의 이번 협약은 중구가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측은 공동 연구와 사업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대전 중구가 대한민국의 모범적인 지역 혁신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 협력을 통해 김제선 후보가 제시하는 사회혁신 기반의 지역 지속가능성 강화 방안이 중구의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