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어린이날 꿈나무 초청 ‘스포츠 축제’ 성료…미래 국가대표 육성 장기 프로젝트 시동
[인천 송림체육관] 우리금융그룹이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스포츠 인재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5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는 경인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그룹 주최의 특별한 사회공헌 스포츠 행사 ‘우리 드림 스포츠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참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저명한 운동선수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다. 특히,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농구, 배구, 사격, 당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선수단이 대거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일일 멘토’로 활약,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현장을 찾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가슴에 품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여정에 우리금융그룹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미래 주역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날 ‘우리 드림 스포츠데이’ 현장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 등이 참석, 스포츠 꿈나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우리금융지주 제공)
더불어 우리금융은 이날, 단순한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우리 드림 브릿지 2026·2036’ 사업의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의 국가대표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 스포츠의 밝은 미래를 견인하겠다는 우리금융그룹의 확고한 비전을 담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