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SWC2026’ 예고 영상 공개… 10주년 맞아 서울서 대장정 마무리
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최고 권위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의 공식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SWC’ 시리즈가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다가올 2026년 대회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대회의 유구한 역사와 명성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영상은 역대 챔피언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예의 전당을 비추며 시작하여, 2017년 초대 우승자 ‘TOMATO’와 2018년 한국 최초 챔피언 ‘BEAT.D’ 등 전설적인 선수들의 역사를 짚어낸다. 배경에는 과거 명승부의 생생한 중계 음성이 울려 퍼져 몰입도를 높이며, 영상 중반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우승 트로피와 함께 ‘묵룡’, ‘세아라’, ‘오케아노스’, ‘연홍’, ‘랙돌’ 등 ‘SWC’를 상징하는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영상은 올해의 슬로건인 ‘INTO THE LEGACY’로 마무리되며, 대회가 지닌 유산과 미래 비전을 동시에 전달한다.
컴투스는 ‘SWC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전의 묘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룰 개편을 단행, 관람 요소를 재정비했다. 대회 일정은 오는 6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8월 말까지 지역 예선전이 진행되며, 각 지역에서 선발된 최강자들이 독일 함부르크, 캐나다 토론토, 태국 방콕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지역 컵에서 경합을 벌인다. 최종 결승 무대인 월드 파이널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 및 대회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