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DRX 후원 협약 체결 기념 LCK 경기 관람권 증정 행사 개최
[키움증권 제공]
(서울=연합뉴스) 금융투자 업계의 선두 주자 키움증권이 글로벌 e스포츠 구단 DRX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하며, 이를 기념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히 인기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프로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키움증권은 이번 DRX 후원을 통해 급성장하는 e스포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설된 계좌를 보유하고, 국내 주식 거래액이 100만 원 이상인 키움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은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여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주요 경품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롤파크 현장 티켓이 포함되어 있다. 다가오는 5월에 진행될 총 6개의 경기에 대해 각 회차당 10명씩, 총 60명의 당첨자에게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직접 느낄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DRX는 2012년 창단 이래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총 9개 종목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명문 e스포츠 구단이다. 이번 키움증권과의 후원 계약을 통해 DRX는 ‘키움 DRX(KRX)’라는 새로운 팀명으로 재탄생하여, 다가오는 시즌부터 더욱 강력한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LCK 무대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키움 DRX’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키움 DRX’를 응원하는 열성적인 팬들과 주식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계획을 시사했다.
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참여 방법 및 내용은 키움증권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