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방송 전반 책임… 25일 진주서 막 오른다
진주, 경남 – 2024년 4월 20일 – SOOP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ECA 2026)’의 국내외 방송 제작과 공식 중계를 총괄한다고 20일 공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첫 발을 내디딘 후 작년부터 아시아권 행사로 규모를 확장했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에서 약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스트리트파이터6,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스테핀 등 총 7가지 인기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SOOP은 대회 전 경기의 제작을 담당하며, SOOP 공식 채널 및 KeSPA 공식 채널을 통해 모든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생중계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개막식과 폐막식은 베테랑 전용준 캐스터와 진세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행사의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SOOP은 ‘이터널 리턴’이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된 것을 기념하여 SOOP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경기 결과 승부 예측과 한국 대표팀의 최종 순위를 맞히는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열려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