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이모저모: 오늘을 빛낸 스타들의 소식
오늘 하루 연예계 주요 소식을 한데 모아 전합니다.
안효섭, “사자보이즈 탈퇴 아닌 사망”… 새 드라마로 유쾌한 변신
배우 안효섭이 신작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전 캐릭터와의 유쾌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사자보이즈’에서 농부로 변신한 그는 “탈퇴가 아니라 그냥 죽은 것”이라는 재치 있는 말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 쇼호스트 담예진의 로맨스를 그린다. 안효섭은 극 중 세계 유일의 흰꽃누리버섯 재배자이자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 화장품 개발 연구원 등 다재다능한 ‘매튜 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등 다수 히트작을 통해 ‘SBS의 아들’이라 불리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효섭은 “좋은 작품이 SBS에서 많았을 뿐, 매번 부끄러운 호칭”이라며 “오랜 합을 맞춘 스태프들과 함께해 고향에 돌아온 듯 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영화 ‘도라’ 주연 발탁 및 칸 영화제 초청 쾌거
한편, 위키미키 김도연은 영화 ‘도라’의 주연으로 발탁되었으며, 이 작품이 세계적인 권위의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사야, 오디션부터 버스킹까지 음악적 영향력 확장
일본 출신 가수 마사야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활발한 공연 활동과 버스킹을 통해 음악적 영향력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작성일: 2026년 4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