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일본 IT 위크서 OT/IT 통합 보안 혁신 선보여…현지 시장 공략 가속화
**도쿄, 일본** – 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이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일본 최대 규모 IT 박람회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최신 사이버 보안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전시하며 현지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랩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일본 현지 법인 및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안랩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더욱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산업 제어 시스템(OT)과 정보 기술(IT) 인프라 전체를 포괄하는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사이버물리시스템(CPS) 환경의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안랩 관계자는 부스 방문객들에게 최첨단 보안 솔루션의 특징과 적용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며, OT/IT 융합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에 대한 안랩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안랩이 제시하는 포괄적인 보안 전략과 기술력에 대해 깊은 이해를 나타내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안랩의 마케팅 및 글로벌 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이상국 부문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일본 시장의 특성과 OT 보안에 대한 안랩의 깊은 이해와 전문성이 현지 고객의 실제 요구사항에 정확히 부합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 부문장은 또한 “이번 재팬 IT 위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며, 복잡해지는 사이버 위협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